잘하고 싶은 마음

병행하고 있는 것들이 많다. 걔 중에는 잘하는 것도 있고, 못하는 것도 있다. 하지만 잘하고 싶은 마음은 같다.최근 시작한 복싱도 그렇고, 일로 하는 개발도 그렇다.그리고 팟캐스트, 스터디, 글쓰기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최근 핑계고에 조혜련과 남창희가 나왔다. 축가는 핑계고라는 영상으로 나왔는데, 여기에 비슷한 얘기가 나온다.조혜련 님이 일본 예능에 나와서, 너무 잘하고 싶은 마음에 “못하면 어떡하지”가 본인을… Continue reading

무빙 후기

핫하다는 무빙을 다 봤다. 중간중간 잠들기도 하고 놓친 부분도 있지만, 어쨌든 결말을 봤다.재미없어서 잠들었다기보다, 잠들만할 때쯤 보고 있어서 잠든 부분이 조금 있다. 한 회, 한 회가 지날수록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가 매번 놀라웠다. 각 캐릭터의 배경도, 그 배경을 그린 방식도 좋았고, 결말에 엮인 캐릭터들 간의 관계도 좋았다. 중간에 학교에 여러 능력자들에 대한 면접(?)을 보는 장면들이 나오는데,… Continue reading

콘텐츠를 반복해서 보는 이유

내 주변 알만한 사람들은 알지만, 난 영화 타짜를 정말 많이 봤다. 대학생 시절에는 거의 1일 1 시청을 했었다. 나중에는 영화를 보면서 모든 대사를 따라 할 수 있을 정도였다. 그러다 원작 만화책을 보고 각색에 감탄하고, 또 여러 번 봤다. 왜 콘텐츠를 여러 번 볼까? 보통 처음 콘텐츠를 볼 때는 내용이 궁금해서 보기 마련이다. 2번째 볼 때는…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