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의 관성

마치 술잔을 들면 자연스럽게 건배를 위해 손부터 나가는 것처럼,
일을 가져왔다.

얘기해주기 전까지 인지도 못했다.

의식할 필요가 있겠다.
호호. 그래야 모두가 앞으로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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