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의 관성 posted in 회사 on 2026-06-16 by 이 태화 마치 술잔을 들면 자연스럽게 건배를 위해 손부터 나가는 것처럼,일을 가져왔다. 얘기해주기 전까지 인지도 못했다. 의식할 필요가 있겠다.호호. 그래야 모두가 앞으로 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