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전 미팅도 있고, 1on1도 있었다.
1on1은 생각보다 체력이 많이 든다.
경청도 체력이 많이 들고, 말을 하는 것도 체력이 많이 든다.
2명을 1시간씩 꼬박 채워서 얘길 나눴다.
그리고 윤우 하원과 함께 육아를 시작.
그리고 어떻게 시간이 흘렀는지 모르지만, 윤우가 자면서 육아 끝.
빨래를 개고 나서야 하루가 끝났다.
9시부터 일기를 쓰는 지금까지 쉬지않고 하품중이다.
확실히 운동을 안하니 체력이 떨어졌다.
오늘 하루도 잘 버텼다.
내일 아침엔 과연 운동을 갈 수 있을까~~
내일의 나에게 맡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