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프라인을 열심히 만들었으나,
되는 것도 있고 안되는 것도 있다.
안되는 건.. 결국 포기하고, 인간 파이프라인이 되어보기로 했다.
AI를 사용해서 할 수 있는건 많아져서 일은 늘려놨는데,
완성도를 사람이 할 때만큼 정교하게 하려니 아무것도 마무리가 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다.
그래서 그냥 파이프라인 속으로 내가 들어가서,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고, 그냥 배포하기로 했다. 뭐가 됐든.
덕분에 시작&운영된 프로젝트들이 하나 둘 생기고 있다.
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이제는 꾸준히 지속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