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우의 개인기

어린이집 선생님이 새 개인기가 생겼다며 하원길에 보여주셨다.

윤우야 윙크해보자~~

그러니 두눈을 깜빡인다.
이렇게 귀여울 수가 없다.

클수록 더 귀엽다. 세상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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