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몸살

아내가 몸살에 걸렸다.
오전부터 으슬거린다고 했는데, 결국 병원에 다녀왔는데 열이 38.9도까지 올랐다.

아내를 격리(?)시키고 아내가 하던 일들을 했다.
이유식도 만들고 소분도 했다.
덕분에 머리로만 알던 아내의 고생을 경험해봐서 좋다.

얼른 나았으면 좋겠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