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브루

학수고대하던 홈브루가 왔다.주문한 순간에는 너무 기다려졌는데, 잠시 잊고 있었다가 미니 곡절을 거치고 이제 왔다. 기사님께서 설치하면서 본인도 쓰고 있는데, 맛이 괜찮다며 몇 가지 추천해 주셨다.레드에일, 스타우트를 추천받았다.아내에게 얘기를 전달했더니 눈을 크게 뜨고 말했다. 무슨 소리야 일단 하나씩 다 먹어봐야지. 애초에 취향을 고민할 생각이 없었다. 일단 다 먹어보고 결정하기로 했다. 만들어지는 데 10일이나 걸린다. 그래서 벌써…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