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집들이

동생과 엄마가 온다고 해서 여느 집들이와 달리 많은 준비를 했다. 핫했었다는 막걸리 보쌈과 버섯전골을 준비했고, 맛있게 먹었다.분명 요리는 내가 했지만, 대부분의 식재료는 엄마가 준 것이라 아이러니했다.(내 요리의 비주얼은 그닥…) 다들 맛있게 먹고, 즐겁게 즐기고 가서 너무 좋았다.기대한 만큼 좋은 시간이었고, 행복했다. 사랑하는 사람을 초대하는 일은 정말 행복한 일이다.

관계의 즐거움

오늘은 일본 여행을 함께 갔던, 좋아하는 형 집에 초대받은 날이다. 일본 여행을 같이 갔던 형들이 전부 모이고, 각자의 아내와 여자친구까지 함께 갔다. 음식을 정말 많이 준비해줬고, 심지어 너~무 맛있었다. 다같이 보드게임도 즐겼다. 아내는 보드게임의 재미를 많이 경험해보지 못했었는데, 오늘 모인 사람중에 제일 재밌게 즐긴것 같아 내가 다 기뻤다. 그렇게 다음은 우리집 집들이가 되었고, 점심부터 다같이…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