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응가

윤우가 드디어 설사가 아닌 응가를 했다.

일단 장염은 탈출인 것 같았지만,
지사제 효과일 수도 있을 것 같아 지켜보기로 했다.

그래도 엄청난 호전이다.
컨디션은 좋아도 늘 설사가 걱정이였는데 드디어.

완치가 코앞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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