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응가 posted in 일상 on 2026-06-26 by 이 태화 윤우가 드디어 설사가 아닌 응가를 했다. 일단 장염은 탈출인 것 같았지만,지사제 효과일 수도 있을 것 같아 지켜보기로 했다. 그래도 엄청난 호전이다.컨디션은 좋아도 늘 설사가 걱정이였는데 드디어. 완치가 코앞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