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남편

오랜만에 자유남편이 되었다.

친한 형들을 만나 오랜만에 낮술을 하고 카페를 갔다.
너무 오랜만에 만나 근황을 나누는 데만 시간이 많이 흘렀다.

개발일을 접고 유튜버가 되기도 하고,
둘째가 생기기도 하고.

역시나 AI 얘기로 바빴다.
유튜브를 할 때 AI를 어떻게 쓰는지 궁금했는데,
역시 Codex의 컴퓨터 유즈가 매우 좋았다.
파이널 컷 편집을 하게 해서 쓰고 있다고 했다.

종종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기약없이 다음에 또보자는 인사만 했다.

또.. 좋은 날 있겠지.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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