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속닥 앱을 오픈했다.
스토어에 올라간지는 꽤 되었지만,
공식적으로는 오늘 알렸다.
로그인이 계속 풀리는 크리티컬한 버그가 있었는데,
심사가 3일만에 들어가더니 통과되었다.
인앱결제를 넣은 첫 앱이라,
기대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다.
윤우가 생기고 모각코를 못하다,
새벽 모각코로 완성한 프로젝트인데, 꽤 만족스럽다.
이제 돌아오는 주말에 엄마를 초대하고 나면,
이 홈페이지에 사진을 올리는 것도 그만해야겠다.
아이속닥 앱을 오픈했다.
스토어에 올라간지는 꽤 되었지만,
공식적으로는 오늘 알렸다.
로그인이 계속 풀리는 크리티컬한 버그가 있었는데,
심사가 3일만에 들어가더니 통과되었다.
인앱결제를 넣은 첫 앱이라,
기대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다.
윤우가 생기고 모각코를 못하다,
새벽 모각코로 완성한 프로젝트인데, 꽤 만족스럽다.
이제 돌아오는 주말에 엄마를 초대하고 나면,
이 홈페이지에 사진을 올리는 것도 그만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