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우의 개인기 posted in 일상 on 2026-10-08 by 이 태화 어린이집 선생님이 새 개인기가 생겼다며 하원길에 보여주셨다. 윤우야 윙크해보자~~ 그러니 두눈을 깜빡인다.이렇게 귀여울 수가 없다. 클수록 더 귀엽다. 세상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