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에 술 참기 posted in 일상 on 2026-07-03 by 이 태화 고된 한 주를 보냈더니 술로 마무리를 하고 싶었다.하지만.. 약이 5일치였고 토요일까지 약이 있었다. 흑. 결국 불금에도 술을 마시지 않고 보냈다.잘 참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