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르타코딩클럽이라는 곳이 있었다.
초창기에 강의 광고를 많이 봐서 알고 있던 곳이였다.
오늘 진짜 우연찮게 앱스토어 게임 랭킹을 보다가,
꽤 높은 순위의 게임 제작자가 팀스파르타였다.
개발한 앱을 보니까 게임을 꽤 많이 개발했더라.
궁금해져서 회사 홈페이지를 들어갔더니,
게임 스튜디오를 운영중이였고, 꽤 많은 게임을 만들었다.
그리고.. 매출을 보니 재작년, 작년 엄청 올랐다고 한다.
협타디라는 게임이 유행하니, 최근 협동마법디펜스 라는 유사한 이름의 게임을 런칭했는데 이 게임이 높은 순위에 있었다.
내부 의사결정 과정이 너무 궁금하지만 알수는 없겠지.
어떻게 게임을 시도하게 되었는지.
무엇을 보고 판단했는지.
이 급변하는 시기가 기회인 것은 명백한데,
우리는 뭘 시도해야하고 어딜 보고 가야할까.
안달 낼 필요는 없겠지만,
흐르는 시간이 아깝기는 하다.
뭐.. 특별히 생각나는 것도 없는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