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작곡, 그림, 게임만들기 등 하고 싶은 것이 정말 많았다.
대학교에 들어가기전에 컴퓨터공학과를 선택하는 느낌이었다.
컴퓨터공학과가 뭘 하는 건지도 모른채 컴퓨터니까 재밌겠지 하며 선택한 것.
그럼 진짜로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니,
나는 FOMO를 극복하지 못하고 자랑하고 싶은 것 같다.
남들처럼 AI를 이용해서 ~~~를 했다 라던가, 코스피 어깨에 올라타 투자로 돈을 벌었다던가.
조금 차가워질 필요가 있겠다.
발버둥치기보다는 자신있는 ‘꾸준히’나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