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인지 의지 100%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의지가 불타오른다.
연초라서 그런가.

처한 상황(?)과 달리 초연한 느낌이다.

멘탈이 흔들릴때마다 취했던 행동들을 곱씹어봤다.
오만했다.

할 수 있는 걸 잘 하자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하고 싶은 것도 잘 하자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올해는 책을 진짜 읽어야할 것 같다.
생각이 닫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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