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도

일단 글로 시작해보기로 했다.
쓰레드에 글을 썼다.

이전에도 앱을 알릴 때 몇번 썼었는데,
뭐.. 사실 어디에 써도 이상하지 않을 글을 쓰레드에 올렸을 뿐이였다.

이제 진짜 소통을 해보려는 글을 썼다.
뭐가 그렇게 어려웠나 싶다.
내 마음만 내려놓으니 쉽더라.

그 와중에 이게 맞는지 틀린지 정답을 찾으려는 꼴을 보고,
나도 참 나다 싶었고, 그 마음의 소리는 꺼두기로 했다.

릴스도 도전할건데,
과연 나는 얼굴을 드러낼 수 있을까.
아직 얼굴까진 용기를 얻진 못했지만,
그것도 곧이겠지 뭐~

쑥스러운게 뭐 대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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