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휴가 가기전 회식을 가졌다.
그리고 오늘은 마감날이었다.
마감날 답게, 사고가 터지고 나갈수 있을까 싶었다.
결국 해결할 수있는 상황이 아니었고, 결국 자동화를 걸어놓고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실행시켜놓고 조금 늦게 합류했다.
(정확히는.. 가장 좋은 타이밍에 합류했다.)
젊은 회사(?)답게 롱타임노씨에서 피자와 파스타를 먹으면서 다양한 술을 마셨다.
마감날이지만 약간의 남은 업무가 찝찝했지만, 그래도 즐겼다.
모두가 우리의 출산을 진심으로 기뻐해줘서 좋았다.
나의 얼굴이 회색이 되었다며 걱정했지만,
그래도 어찌 잘 흘러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