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는 집에 일찍 와서 다행이었다.
A, H는 이제 어린이집 선생님 만큼이나 윤우를 잘 본다.
도착하니 윤우 컨디션이 좋았다.
늘 윤우 하원하고 시간을 같이 보내다가,
와서 바로 씻기고 재우려니, 괜히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윤우와 개인기를 연습했다며, 보여주려는데 윤우가 우는 바람에 보지 못했다.
으~~~ 너무 아쉽다.
내일도, 모레도, 윤우 졸릴 시간에 집에 올텐데 볼 수 있을까. ㅠ.ㅠ
생각보다는 집에 일찍 와서 다행이었다.
A, H는 이제 어린이집 선생님 만큼이나 윤우를 잘 본다.
도착하니 윤우 컨디션이 좋았다.
늘 윤우 하원하고 시간을 같이 보내다가,
와서 바로 씻기고 재우려니, 괜히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윤우와 개인기를 연습했다며, 보여주려는데 윤우가 우는 바람에 보지 못했다.
으~~~ 너무 아쉽다.
내일도, 모레도, 윤우 졸릴 시간에 집에 올텐데 볼 수 있을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