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가 너무 심했다.
그리고 생각해보니 요즘 너무 스트레스에 취약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내에게, 스트레스 관리하는 방법을 찾아봐야겠다고 했다.
마침 4시가 돼서, 쌓인일을 무시하고 일단 나갔다.
5시가 윤우 밥시간이라..

그렇게 나가니, 스트레스가 풀렸다. 기분이 훨씬 나아졌다.
아 스트레스 받는것도 에너지가 넘쳐서구나 싶었다.

내 상태가 안좋아지는 것 같을 때, 강제로 산책을 해보기로 했다.
지~~인짜로 긴급이면 안되겠지만, 왠만하면 나가기로 했다.

예전에는 어떻게 관리를 했었나 생각해보니,
친구와 술을 마시면서 떠들거나, 게임을 했었다.
어찌됐건 전부다 일에서 온전히 벗어나는 것들이였다.

일을 해결해야만 해소가 될 것 같았는데,
전혀~ 아니였다.
아직도 나에 대해 모르는 것 투성이다. 주변 말을 잘 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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