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우의 염증수치가 3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다.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윤우 몸이 뜨겁길래, 체온을 쟀더니 38.3도가 나왔다.다행히 해열제를 먹이지 않고도 열은 금방 내렸다.그래도 병원에는 가기로 했다. 병원에 가야하는 날은 오전 스케줄이 꼬인다.어린이집 연장반에 다니지 않았던 시절에는,6시 분유, 8시 이유식, 8시 30분~9시 사이에 첫 낮잠을 자고 45분쯤 일어나서 10시까지 등원했다. 어린이집 연장반에 다니면서,6시 분유만 하고 7시 50분까지 등원시키고…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