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GHTLY_LOOP

남들보다 조금 느리게 AI 기술을 학습하고 있다.
이제 밤새 개발을 시킬 수 있게 되었다.
남들은 일찌감치 AI 팀을 구성해서 사용하고 있다던데,
나는 이제 긴 작업을 1명?개?의 AI에게 시킬 수 있게 되었다.

왜 직접 하네스를 구축하라고 하는지도 알게되었다.
잘 알려진 skills을 쓰는 것만으로도 신세계였는데,
이 스킬들로 루프로 긴작업을 시켜보니 또 다르다.

이 구조를 이해하고 나니, AI에게 어떻게 롤을 부여하고 협업을 하는지 알게되었다.
그리고 프레임워크나 도구를 사용하는 것 보다, 정말 본인의 하네스와 롤 정의가 중요하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개인 프로젝트에서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는데,
아직까지 AI팀을 구성하는 것은 크게 필요하진 않은 것 같다.
사실.. 쓰레드나 페이스북에 여러 사례를 봐도,
AI 팀이 잘 동작한다를 보여주기 위한 프로젝트들만 존재하고,
오히려 유효한 프로젝트에 AI 팀을 활용했다는 사례는 아직 못봤다.

어쨌든 얼른 지금 스테이지를 회사 프로젝트에도 적용해보고 싶다.
하지만.. 쉽진 않을 것 같다.
개인의 효율이 좋아지는 것이지, 팀의 효율을 늘릴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