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토큰이 남는데 리셋이 다가온다며 쓰라고 했다.
그렇게 토큰을 빠르게 태우기 위해 만들고 싶었던 게임, 새롭게 아이디어를 받은 게임 등 여러 게임의 프로토타입을 만들게 시켰다.
픽셀아트를 포기하니 생각보다 괜찮았다.
퀄리티는 포기하고 일단 무작정 오픈해보자는 마음으로 이것저것 다 만들어봤다.
유튜브도 만들어서 영상도 올려보고.
어쨌든 유튜브 쇼츠는 계속 올라가고 있고,
앱 2개가 승인되었다.
돈을 벌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가능성이 0에서 0.x가 되었으니 바라볼수는 있게되었다.
게임 개발은 정말 설렌다.
새벽 3시 반부터 눈이 떠지더니 두근거려서, 잠에 들지 못하고 누운채로 개발을 시켰다.
휴대폰으로 타이핑이 귀찮을 때는 그냥 말로 시키기도 한다.
아예 코드도 안열어보고 개발을 할 수 있다니,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