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우의 피검사

결국 피검사를 했다.
염증 수치가 높다더라.

또 다시 항생제를 먹기 시작했다.
장검사와 몇가지 검사를 했다고 하고, 내일 결과가 나온단다.

그래도 약을 먹으니 바로 약효가 있어보였다.
컨디션이 눈에 띄게 좋아지고, 미열도 내렸다.

그래도 차도가 있는 것 같아, 조금은 다행이다.
다음주는 아내의 복직 전 주간이라서, 어린이집 연장반에 꼭 가야하는데..
그 전에 완치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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