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시스템 개편과 AI 도입과 여러 프로젝트를 병행하고 있다.
그러다 오늘,
배포시스템이 갑자기 안되고, QA 수정이 나오고, 고객사에서 연락이 왔다.
모든 일이라는 것이 넓게 펼쳐져서 꾸준히 오면 좋을 것을, 한번에 온다.
AI 덕분에 나도 꽤 효율적으로 병렬로 해결을 시작했다.
그런데 잘 해결이 안되더라.
별수없이 머리를 뜯으며 해결했다.
결국 일단락 되는 걸 보고 밥을 먹었다.
세상은 원래 이렇게 돌아간다는 걸 언제쯤이면 기복없이 받아들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