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on1을 하며 올해를 돌아보며 짧게 얘기를 나눴다.
자주 얘기를 나누는 편이라, 약간 형식상의 자리가 되고 있기도 하지만,
그래도 꽤 의미는 있다.
1on1을 다 하고,
우리 회사의 올해를 돌이켜보고 내년을 잠시 생각해봤다.
생각이 많아진다.
단기 계획도, 장기 계획도 필요하다.
토스 이승건 대표의 영상이 최근 쓰레드에 돌고 있던데,
좌절과 자기 연민을 극복해서 해결해나가는 사람이 인재라더라.
내년 계획은
인재로 거듭날 계획이다~
1on1을 하며 올해를 돌아보며 짧게 얘기를 나눴다.
자주 얘기를 나누는 편이라, 약간 형식상의 자리가 되고 있기도 하지만,
그래도 꽤 의미는 있다.
1on1을 다 하고,
우리 회사의 올해를 돌이켜보고 내년을 잠시 생각해봤다.
생각이 많아진다.
단기 계획도, 장기 계획도 필요하다.
토스 이승건 대표의 영상이 최근 쓰레드에 돌고 있던데,
좌절과 자기 연민을 극복해서 해결해나가는 사람이 인재라더라.
내년 계획은
인재로 거듭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