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의 시선

매주 화요일은 A, H 이모가 집에 오는 날이다.
우리집에서 재택근무를 하고 윤우가 깨어있을 때면 같이 놀아주고, 밥도 주고 기저귀도 간다.

그렇게 우리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나면,
집에 가는길에 꼭 사진을 공유해준다.

사진을 보면 이모의 시선에서 사랑을 느낄 수 있다.
그 이모의 사랑 느낌이 있다.
사진도 너~무 귀엽다.

그 덕에 아내의 폰 배경사진이 또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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