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간 주말

나갈 수 없는 주말을 하루 보내고,
안되겠다 싶어서 나갔다.

윤우가 낮잠을 2시간 자야하는 타이밍에 1시간도 채 자질 않아서,
안되겠다 싶어 나갔다.
그렇게 윤우는 미용실 이모가 사준 턱받이를 하고 한강 나들이에 나섰다.

덕분에 윤우와 바람도 쐬고 좋았다.
얼릇 나았으면 좋겠다.
분유도 잘 안먹어서 걱정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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