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 뒤집기가 시작되었다.
시도때도 없이 뒤집는다.
문제는 잘때도 뒤집는다.
뒤집기 시작하면 잘때 뒤집어서 불침번을 서면서 되집어야 한다는 글을 본적이 있다.
그 때가 왔다.
일단 윤우도 재우면 바로 뒤집고 찡얼대다 잠든다.
냅두면 그대로 아침까지 잘 것 같다.
하지만 그럴수는 없고.. 깊게 잠들었을 법한 시간에 되집어 놓는다.
하지만 그대로 잠이 깨서 다시 뒤집고 잔다.
이걸 새벽에 2번 반복했다.
그렇게 4시즘.. 다시 잠들었다.
오늘은 과연 어떨지.
정말 하루하루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