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서의 플랜 기능을 써본 이후로 거의 빌드만 사용하고 있다.
조금의 체계를 갖춰서 상세히 설명하면 큰 기능도 곧잘 개발한다.
어떤 모델을 쓰건 관계는 없다.
좀 더 잘하는 모델이 있긴 하지만, 크게 중요하진 않다.
꽤 큰 기능을 맡길 수 있다는 점이 좋은 점이다.
물론 단점은 오래걸린다.
그런데 그렇게 단점도 아닌게, 여러 프로젝트를 하다보니(?) 병렬로 처리한다.
쓰레드를 보면 이렇게 병렬로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은데,
대부분 클로드 코드처럼 꽤 좋은 성능을 내는 도구를 쓰고, 토큰이 녹는다고 표현한다.
하지만 커서의 오토를 사용하면 거의 무제한처럼 사용할 수 있다.
생산성이 너무 올라갔다.
덕분에 퇴근하면 넉다운이다.
알차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