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으로 돌 영상 편집 (2/?)

사진이 많다보니 사용할 수 있는 효과에 한계가 있었다.
어떻게든 다양한 효과를 사용해보려고, 더 많은 트랜지션을 구현하게 하고 넣게 했다.

아무것도 모르니 랜덤박스 돌리는 기분으로 후보를 더 많이 넣고 박스를 흔드는 것 같다.

일단 윤우가 너무 귀여워서 대충 사진만 나열돼도 귀엽고 볼만했다.

이런 느낌의 사진 배치나 효과도 마음에 들었다.
묘하게 깨져있는건 뭐 어쩔수 없지만.

이제 직접 편집을 해야될 것 같아서 편집 툴을 손보고 편집을 하려고 했다.

다시 숨이 막혔다. 사진과 영상에서 고를 자신이 없다.
아.. 결국 사진,영상을 선택하고 편집을 시작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얼추 랜덤박스 돌리다보면 시간순으로 배치했으니 괜찮을 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던 것은 아주 해피해피 패쓰였다.

여튼 이제 시간이 얼마 안남았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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