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갈 수 없는 주말

윤우가 컨디션은 좋지만, 아직 아프다.
나가도 될 것 같은데.. 호~~옥시 몰라서 나가진 않고 있다.

덕분에(?) 하루가 너~~~무 길다.
윤우가 자는 시간에는 늘 개발을 했었고, 오늘도 그랬다.
아내는 조금 잤다.

4시가 넘어가니까 너~~무 피곤해서.. 거실에 누운채로 잠깐 잤다.
나도 이제 윤우 잘 때 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일단.. 이제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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