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오열

H, A 집에 윤우를 맡기고 왕사남을 보러 갔다.

막바지에는 줄줄 눈물을 흘리면서 봤다.

대부분의 천만 영화처럼, 왜 천만인지는 모르겠지만 재밌었다.

리클라이너 관을 처음갔는데 너무 편했다.
자주 애용할 것 같다.
다만.. 어르신들 단체관람이 있어서 계속 전화가 울리고 전화를 받는 분도 있었다.
그런 부분이 아쉽지만, 재밌었다.

양가부모님에게 맡길 수 없는 상황에,
가까운 곳에 아이를 맡길 수 있다는 건 정말 감사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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