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팀 회식 posted in 회사 on 2026-02-06 by 이 태화 즐거운 팀 회식이었다.회식을 갈 동안 윤우를 돌봐준 아내에게 감사를. 내 마음을 조금 더 내려놓으니 더 가까워진 것 같다.너무 즐거웠던 것 같아 좋지만,내가 즐거웠으면.. 안되나..? 싶은 마음도 들긴한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