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 다운 posted in 회사 on 2025-12-03 by 이 태화 캄다운 했다. 오늘은 할 일에 집중했다.평소라면 귀찮아서 웜업(?)이 필요할 일도 그냥 했다.무작정 셋업하고 바로 시작했다. 덕분에 진척이 많이 됐다.덕분에 마음의 안정도 조금 찾았다. 안타깝게도 달라진 건 없지만..씨앗을 심었으니 된 것 아닐까.
희자 전 2025-12-04 at 09:14 아들이 수고하고 노력하는일들이 결과물이 잘나왔으면 그리고빠르게 진행됐면 좋겠다 지켜보는 엄마가 말은안하지만 안타깝고 안스러워 ~~아들 힘내구 화이팅하자! Reply ↓
아들이 수고하고 노력하는일들이 결과물이 잘나왔으면 그리고빠르게 진행됐면 좋겠다 지켜보는 엄마가 말은안하지만 안타깝고 안스러워 ~~아들 힘내구 화이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