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다운 했다.
오늘은 할 일에 집중했다.
평소라면 귀찮아서 웜업(?)이 필요할 일도 그냥 했다.
무작정 셋업하고 바로 시작했다.
덕분에 진척이 많이 됐다.
덕분에 마음의 안정도 조금 찾았다.
안타깝게도 달라진 건 없지만..
씨앗을 심었으니 된 것 아닐까.
캄다운 했다.
오늘은 할 일에 집중했다.
평소라면 귀찮아서 웜업(?)이 필요할 일도 그냥 했다.
무작정 셋업하고 바로 시작했다.
덕분에 진척이 많이 됐다.
덕분에 마음의 안정도 조금 찾았다.
안타깝게도 달라진 건 없지만..
씨앗을 심었으니 된 것 아닐까.
아들이 수고하고 노력하는일들이 결과물이 잘나왔으면 그리고빠르게 진행됐면 좋겠다 지켜보는 엄마가 말은안하지만 안타깝고 안스러워 ~~아들 힘내구 화이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