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아내

오늘은 너무너무너무 바빴다.
일정을 알 수 없는 바쁜 일이 있었다.
개발팀이 함께 다같이 달렸다.

너무 정신없이 일해서 하루가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다.

그런 하루를 보내는 동안, 아내가 하루를 책임졌다.
점심에는 돈까스를 튀겨주고,
저녁에는 두부를 부쳤다.
당연히 윤우도 챙기고.

덕분에 하루종일 업무에 집중할 수 있었다.
결혼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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