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이유식

윤우의 첫 이유식 시작 날이었다.

오전에 먹이려고 준비를 하다,
시행착오로 오전은 실패하고 오후에 먹였다.

처음 맛보는 맛에 나오는 윤우 표정이 너무 귀여웠다.
싫어하는 것 같진 않고, 낯설어 하는 것 같았다.

물마시는 모습도, 먹었다 뱉는 모습도 너무 귀여워서
아내와 깔깔댔다.

이유식 먹이는 영상인데,
내 숨넘어가는 웃음 소리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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