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남편

아내의 친구가 아이를 낳았다.
산부인과가 윤우를 낳았던 곳이였다.

아내가 윤우를 데리고 친구를 보러 갔다.
자유 남편을 만끽하라고 해서 만끽했다.

밀린 일도 하고,
게임도 했다.
1시간 넘짓이인데 알차게 보냈다.
1시간이 이렇게 짧았던가..

윤우 씻기 몇십분 전에는 시계를 볼때마다 1분씩 지나있을 정도로 시간이 안가는데,
아주 상대적이다 껄껄.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