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우 감기가 낫질 않아서 목요일부터 윤우를 가정보육하고 있다.
상태가 확실히 좋아지는데, 낫진 않는다.
어린이집도 보내지 말고, 집에서만 쉬게 하라는 의사 방침 덕분에(?) 나가지도 못하고 답답하다.
나갈 수 없으니 시간 보내는 것이 어렵다.
노는 것도 한두시간이지..
어쨌든 한주동안은 집에서 보살피기로 했으니, 힘든건 차치하고 빨리 완치됐으면 좋겠다.
진짜 어린이집 선생님들 만세다..
윤우 감기가 낫질 않아서 목요일부터 윤우를 가정보육하고 있다.
상태가 확실히 좋아지는데, 낫진 않는다.
어린이집도 보내지 말고, 집에서만 쉬게 하라는 의사 방침 덕분에(?) 나가지도 못하고 답답하다.
나갈 수 없으니 시간 보내는 것이 어렵다.
노는 것도 한두시간이지..
어쨌든 한주동안은 집에서 보살피기로 했으니, 힘든건 차치하고 빨리 완치됐으면 좋겠다.
진짜 어린이집 선생님들 만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