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우 도파민 폭발

오늘은 A,H가 오는 날이었다.

윤우는 며칠전 뒤집기를 성공했고, 이모들은 기대가 컸다.

오늘 유독 윤우 컨디션이 좋았고,
잠도 잘자고, 놀기도 잘놀았다.

뒤집기를 4번이나 하고, A,H이모들 노래에 맞춰 코러스(?)도 질렀다.
엄청난 응가도..

윤우가 정~~말 신나하는 모습도,
급격하게 배터리가 다돼서 눈이 쳐지는 모습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이런 모습을 볼 수 있는 건 진짜 이모들 덕분이다.

아내와 나는 놀아주는 데 한계가 있는데.. 노력해도 어렵더라.

매주 감사한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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