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아기가 있는 집이 되고 있다.
거실에 자꾸 장난감이 널부러지고, 정리가 안돼서 조만간 책장을 사야겠다 싶었다.
안그래도, 주말마다 나가기로 했는데 겸사겸사 이케아에 갔다.
외출때마다 윤우의 깨시 맞추기가 힘들었는데, 이제 유모차에서 재워보기로 했다.
그렇게 이케아에 갔고, 책장을 사서 조립까지 마치고 정리를 했다.
이제 진짜 아기 있는 집 스러워졌다.
아주 만족스럽다.
거울이 책장 속으로 숨으니, 윤우도 좋아하는 것 같다.
본격적으로 아기가 있는 집이 되고 있다.
거실에 자꾸 장난감이 널부러지고, 정리가 안돼서 조만간 책장을 사야겠다 싶었다.
안그래도, 주말마다 나가기로 했는데 겸사겸사 이케아에 갔다.
외출때마다 윤우의 깨시 맞추기가 힘들었는데, 이제 유모차에서 재워보기로 했다.
그렇게 이케아에 갔고, 책장을 사서 조립까지 마치고 정리를 했다.
이제 진짜 아기 있는 집 스러워졌다.
아주 만족스럽다.
거울이 책장 속으로 숨으니, 윤우도 좋아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