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업 앱의 심사가 계속 거절되고 있다.
OTT 앱으로 바라보고 저작권 관련해서 계속 시비(?)를 걸고 있다.
거의 2주째 설명하고 있는데, 도돌이표다.
앱스토어를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에 본인들 책임이 있으니, 보수적인건 알겠지만.. 충분히 설명했는데도 같은 내용으로 계속 리젝이다.
결국 대거 기능을 삭제했다.
이제 진짜 통과 되겠지.
어쨌든 오픈을 해야한다.
심지어 앱 최초 심사도 아닌데 이렇게 까다롭나!!!!!!
A 말대로 얼마나 큰 기쁨을 주려고 이러나.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