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이해

어쩌다 쇼츠를 봤고,
갑자기 보고 싶어져서 보게됐다.

2022년 드라마고 은행 내부 얘긴데,
고작 4년 된 드라마인데 정말.. 올드한 내용이 많다.
답답한 부분도 많고.

개인적으로 유연석 배우의 연기 톤이 불호였는데,
슬의생을 재밌게 보면서 그냥 그렇게 연기 하는 사람으로 받아들이게 되었다.

일단.. 끝까지 봐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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