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변하는 시대

정말로 급변하는 시대다.
라이너스 토발즈가 AI 코드 에디터를 만족해 하는 글이 오늘 올라왔다.
여러 매체로 공유가 되었다.

AI를 잘 쓰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한계가 있을 것 같았다.
특히나 대가들이 즐비하는 도메인에서 만큼은 왠지.. 더 그랬다.
물론 난 그 세계를 잘 모르니, 그럴 수도 있다.
그냥 포스팅 하나만 보고 판단하는 것이니 뭐.

어찌됐건 엄청난 변화의 흐름 중간에 있는 건 확실하다.
AI를 쓰면 쓸수록, 본질을 더 많이 알아야 많은 것을 좋은 효율로 활용할 수 있는 것 같은데,
AI 마저도 단순 도구에서 그치질 않으니, 알아야 할 것들이 넘쳐난다.
(적당히 타협하면서 아직까지는 잘 가고 있는 것 같다.)

개인의 효율이 극대화 되는 이 도구를 어떻게 팀의 효율로 가져가야 할지도 고민이다.
그렇기에, 지금 여러 실험을 해보기 좋은 시기인 것 같다.
부디 좋은 결과가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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