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팀 회식

즐거운 팀 회식이었다.
회식을 갈 동안 윤우를 돌봐준 아내에게 감사를.

내 마음을 조금 더 내려놓으니 더 가까워진 것 같다.
너무 즐거웠던 것 같아 좋지만,
내가 즐거웠으면.. 안되나..? 싶은 마음도 들긴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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