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개발의 선물

AI로 능률이 엄청 올랐다는 글은 여러번 썼다.
덕분에 선물을 얻었다.

손목이 아프다.
회사다녔을 적 손목이 아팠던 적이 있었고,
물리치료도 다녔었지만, 크게 나아지지 않았었다.
오히려 스탠딩을 자주 해서 팔높이를 잘 맞추고 마우스를 자주 안쓰면서 좋아졌다.

AI를 써서 개발하면 마우스를 자주 사용한다.
개발이라기보다 지시와 검토만 있다보니 그렇다.
오랜만에 파스와 마사지기를 며칠째 하고 있다.

지금은 좀 나아졌다.
파스가 많은데 자꾸 소비기한이 지나서 버리니까 아까웠는데 잘됐다고 했다가
아내에게 혼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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