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마라톤

요즘 배달 음식을 거의 안먹고, 집밥을 열심히 먹고 있다.
아내가 여러 찌개를 끓여주고 밑반찬도 해주고, 엄마가 준 반찬도 많다.

나는 거의 재택근무를 하고, 아내도 계속 집에 있으니 식사 메뉴 고르는 것이 곤욕이었다.
그러다 배달음식을 이제 진짜 줄여보기로 하고,
무조건 집밥음식을 먹었다.
정 먹고 싶다면 컬리 밀키트.

너무 만족스럽다.
냉장고가 빨리 비니까 뿌듯하기도 하고, 좋다.

다음주에는 A, H가 윤우를 또 봐준다고 하니,
집밥 마라톤을 위한 장보기를 해볼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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