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장염, 불금

오전엔 월드컵 경기가 있어서, 회사 전사가 축구를 봤다.
졌다. 아쉬웠다. 잘했는데..

어린이집에 장염이 유행중이다.
오늘 윤우는 설사를 많이 했다고 한다.
기저귀를 다 쓰고, 여분 옷도 다 갈아입고,
전부다 친구거를 빌려왔다.

결국 또 병원행.
윤우는 살아온 인생에서 약먹은 날이 더 많은 것 같다.
;ㅅ;

얼른 면역력이 생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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